어제 있었던 오스탄 굴스비 시카고 연은 총재의 발언 내용 중 일부입니다. 미국의 9월 CPI 발표 이후 있었던 발언으로 CPI에 대한 평가를 남긴 점이 가장 큰 특징이었습니다.

굴스비 총재는 9월 CPI에 대해 실망스럽다고 했으며, 인플레이션의 전반적인 추세가 근원 인플레이션 4%라면 연준의 목표와 양립할 수 없고 정책이 이에 대응해야 한다고 언급하였습니다. 또한 인플레이션이 예상했던 만큼 빠르게 내려오지 않았다고 언급하기도 했는데, 이러한 발언들은 전반적으로 인플레이션에 대한 시장의 우려를 키운 발언으로 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