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Macro - 예금 증가의 오해와 진실

■ 기업이 늘린 유동성, 상반기 예금 증가는 가계의 증시 이탈과 구분해야
■ 가계 자금은 증시 이탈보다 추가 유입 둔화에 무게
■ 기준금리 3.5%를 넘어서부터 추가 긴축은 예금 재축적을 유도하고, 이자부담 확대는 자금 이탈 위험을 높일 수 있음

 [https://bit.ly/4y1K97N](https://bit.ly/4y1K97N)
 류진이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