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 Macro - 고금리로 인한 가계 충격은 아주 서서히 나타날 것

■ 금리 급등, 부채를 늘리며 생활비를 충당하는 가계들에게 직접적으로 영향
■ 직접 영향은 미치나 충격이 전달되는 속도는 완만함
■ 생활비로 이용할 수 있는 대출 금리는 연방기금금리 상승 속도에 연동돼 시장금리 급등과는 거리가 있음

 [https://bit.ly/4B21bom](https://bit.ly/4B21bom)
 권희진 

KB증권 내부 컴플라이언스 점검을 완료했음. 단순 참고자료로 법적 책임의 근거가 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