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LFP 양극재 대체 시동..국산 생산능력 최대 33만톤↑

"국내 양극재 업체들이 에너지저장장치(ESS)용 리튬·인산·철(LFP)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포스코퓨처엠과 엘앤에프는 생산능력 확대를 통해 급성장하는 국내 수요에 대응할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특히 새 공법 도입을 통해 중국의 저가 공세에 맞서고 원가 경쟁력을 확보한다는 전략이다."

[https://www.mt.co.kr/industry/2026/10/23/2026102115110818530](https://www.mt.co.kr/industry/2026/10/23/20261021151108185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