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ikkei Asia> AI, climate and private capital reveal Asia's diverging fortunes**

_– 아시아 경제가 에너지 공급 충격과 생활비 상승에도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하고 있지만, AI 산업의 성장 기회와 기후변화 대응 능력, 민간자본 유치 여건에 따라 국가별 경제 격차가 점차 확대되고 있음._

 **아시아 경제의 차별화 심화:** 아시아 전반의 성장세는 비교적 견조하지만 AI 투자와 수출 확대의 혜택이 일부 국가에 집중되면서 국가별 성장 흐름이 엇갈리고 있음.

 **AI 산업이 새로운 성장 격차 형성:** 반도체와 데이터센터, 첨단 제조업 등 AI 관련 산업에 참여하는 국가들은 새로운 성장 기회를 확보하는 반면, 관련 산업 기반이 부족한 국가들은 AI 투자 확대의 혜택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음.

 **에너지 충격과 생활비 부담:** 에너지 공급 불안과 높은 생활비가 가계 소비와 기업 활동을 압박하는 가운데, 국가별 에너지 수급 구조와 경제 대응 능력에 따라 충격의 크기도 달라지고 있음.

 **기후변화 대응 능력도 중요:** 기후변화에 따른 자연재해와 인프라 피해 위험이 커지면서 전력망과 산업시설의 안정성, 기후 대응 투자 여력이 국가 경쟁력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으로 부상함.

 **민간자본 유치가 성장 변수:** AI 인프라와 에너지 전환, 기후 대응에 필요한 막대한 투자 수요를 충족하려면 민간자본 확보가 중요하며, 투자 환경이 우수한 국가와 그렇지 못한 국가의 성장 격차가 더욱 커질 가능성이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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