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 SK 회장 9,440억 지분 매각 이면의 구조**

SK㈜ 165만3924주(약 9440억원) 매각 추진. 개인 지분 17.76%→15.49%, 특수관계인 포함 약 22.9%로 최대주주 유지

5440억(97만2493주)은 전략적 투자자 일반 매각, 4000억(68만1431주)은 한국투자증권에 넘기며 PRS 체결

PRS(주가수익스왑): 주식은 넘기되, 이후 주가 변동 손익만 계약으로 정산하는 구조. 오르면 매도자가 이익, 내리면 손실 부담

이번 계약은 3년 만기, 기준가 주당 58만7000원. 법적 소유·의결·배당은 증권사, 주가 손익은 최 회장 정산(상승 이익·하락 손실)

시간외 대량매매로 시장 충격 최소화. 현금 확보하면서 4000억 상당 경제적 이해관계는 유지, 주가 급락 시 정산 부담 리스크

목적 & 전망: 개인 자금 조달, 재산분할 소송 관련 수요 대응으로 알려짐. 향후 SK㈜ 주가에 따라 최 회장의 정산 손익 달라질 전망

 &#036;SK &#036;SK스퀘어 &#036;SK하이닉스 &#036;SK이노베이션 &#036;한국금융지주

- SignalLab Researc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