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손 건/해외주식 박제민]

**Microsoft FY1Q27 컨퍼런스콜**

** 주요 코멘트

**Microsoft Cloud +30% YoY — 성장률 재가속:**
Microsoft Cloud Revenue **&#036;63.9B(+30% YoY, +31% CC)** 기록. Azure와 M365 Commercial Cloud 수요 강세로 Sequential Revenue Add가 전년 대비 약 2배 확대

**Azure +48% YoY — Capacity 지연에도 예상 상회:**
Azure Revenue **+48% YoY**로 예상 상회. 일부 3P Capacity Delivery가 지연됐음에도 **Foundry 성장, GPU Fleet 효율 개선, CPU 유휴 Capacity Monetization**이 Upside 견인

**FY2Q27 Azure +49~50% CC 가이던스 — 추가 성장 가속:**
FY2Q27 Azure Revenue Growth **+49~50% CC** 전망. CPU·GPU Fleet Efficiency 개선이 일부 3P GPU-as-a-Service Capacity의 FY2H27 이연을 상쇄할 것으로 예상하며, 여전히 **Customer Demand > Available Supply** 상황

**Foundry Revenue 3배+ YoY — AI Platform 성장 핵심:**
Foundry Revenue **3배 이상 YoY 성장**, Customer **12만개 이상**. Multi-model Agentic Solution 구축 고객 수는 **5배 YoY**, Open-source Model Revenue는 **10배 YoY** 확대

**Copilot → Seat + Consumption 혼합 모델로 확장:**
Copilot Business Model을 기존 Per-seat Subscription에서 **Usage-based Consumption까지 확대**. Usage-based Billing을 실제 이용하는 Copilot 고객 수 **+75% QoQ**, Agent가 고부가가치 업무를 수행할수록 Consumption Revenue 확대 구조

**Copilot Enterprise Adoption 가속:**
Copilot Daily Users **+50% QoQ, 5배+ YoY**. 5만석 이상 Copilot을 구매한 고객 수 **8배+ YoY**, Volkswagen은 33만명 이상 직원 대상으로 Deployment 계획

**AI Infrastructure Demand 지속 — 분기 중 DC 24개 추가:**
FY1Q27에 **5개 대륙에서 신규 Data Center 24개** 추가. GB300 중심 신규 Capacity Bring-up Time도 약 **20% QoQ 단축**, Copilot Workload Throughput은 **+50% QoQ** 개선

**NVIDIA·AMD + 자체 Maia 병행 — Fungible Fleet 전략:**
NVIDIA·AMD Accelerator와 Microsoft 자체 **Maia**를 하나의 Fleet로 운영하며 가장 높은 Return이 가능한 Workload로 Capacity 동적 배분. Vera Rubin GPU도 첫 도입 시작

**CapEx &#036;45.2B — 예상보다 낮았던 이유는 3P Capacity Delivery 지연:**
FY1Q27 **Capital Expenditures &#036;45.2B**. 예상했던 일부 Third-party Capacity Delivery가 지연되면서 당초 예상보다 낮은 집행 기록

**CapEx 구성 — 약 75% CPU·GPU 등 Short-lived Asset:**
FY1Q27 CapEx의 약 **75%는 CPU·GPU 중심 Short-lived Assets**, Memory·Storage Cost 상승도 포함. 나머지 약 25%는 Data Center 등 Long-lived Assets

**Finance Lease &#036;7.4B / Cash PP&E &#036;39.4B:**
FY1Q27 Finance Lease **&#036;7.4B**, Cash Paid for PP&E **&#036;39.4B** 기록. Microsoft는 Finance Lease Principal 전체를 Lease Commencement 시점에 CapEx로 인식

**FY2Q27 CapEx &#036;50B+ — FY2H27 투자 재가속:**
FY2Q27 CapEx **&#036;50B 이상** 전망. FY2H27에는 CPU·GPU, Memory·Storage Cost 증가와 FY1H27에서 지연된 3P Capacity Delivery가 반영되며 **CapEx Growth 재가속** 예상

**CY26 CapEx 약 &#036;170B — 3P Capacity 지연으로 기존 계획보다 낮아짐:**
Calendar 2026 CapEx는 **약 &#036;170B** 전망. 일부 Third-party Capacity가 FY2H27로 밀리면서 CY26 집행액이 낮아진 구조

**높은 CapEx에도 FY27 FCF Positive 유지 전망:**
대규모 AI Infrastructure 투자에도 FY27 전체 **Free Cash Flow Positive** 유지 전망. 필요 시 Leasing·Debt 등 외부 Financing 활용 가능성을 열어두되, CapEx Dollar당 Return에 대해서는 높은 자신감 유지

**Commercial RPO &#036;677B — +73% YoY:**
Commercial RPO **&#036;677B(+73% YoY)**, Weighted Average Duration **2.3년**. 약 30%는 향후 12개월 내 Revenue 인식 예정이며, 12개월 이후 인식분은 **+98% YoY** 증가

**Cloud Margin — Azure Mix 상승으로 전사 GPM 희석:**
Microsoft Cloud GPM 66%로 YoY 하락. Azure Product-level Margin은 개선되고 있으나 상대적으로 낮은 Margin의 Azure 비중 확대가 Mix Headwind로 작용

**FY2Q27 Microsoft Cloud GPM 약 65% 전망:**
Product-level Margin 개선 지속에도 Azure Mix 확대 영향이 더 크게 작용하며 FY2Q27 Microsoft Cloud GPM **약 65%** 예상

**AI Infra 수익성 핵심은 Capacity 증설뿐 아니라 Efficiency:**
기존 GPU·CPU Fleet의 Utilization·Throughput 개선만으로 추가 Capacity를 만들어 Revenue로 연결 중. 경영진은 **Infrastructure Efficiency → 추가 Capacity → Foundry/Azure Revenue → Higher Return** 구조를 강조

**FY2Q27 전사 Revenue &#036;96.0~97.1B:**
FY2Q27 Revenue **&#036;96.0~97.1B(+18~19% YoY)**, Agents & Infra Revenue **&#036;80.1~80.7B(+24~25%)** 전망. Operating Margin은 YoY 소폭 하락 예상

**핵심 — Capacity 부족 속 Azure 성장 가속 + CapEx 재가속:**
AI Demand가 여전히 Supply를 초과하는 가운데, Engineering Efficiency만으로 Azure 성장률을 FY1Q27 +48%에서 FY2Q27 **+49~50% CC**까지 끌어올리는 모습. FY2H27부터 지연된 Capacity Delivery까지 반영되며 **CapEx와 Compute Capacity가 다시 본격 확대되는 구간**

** 주요 Q&A

**Q: FY1Q27 CapEx가 예상보다 낮았던 이유는?**
A: AI 투자 축소가 아니라 **예정됐던 일부 Third-party Capacity Delivery가 지연**됐기 때문. 해당 물량은 FY2H27로 이동하며 향후 CapEx 재가속 예상

**Q: FY2Q27 Azure +49~50% CC 성장의 핵심 동력은?**
A: FY1Q27에 확보한 **GPU·CPU Fleet Efficiency Gain**이 FY2Q27에도 지속. 일부 3P Capacity가 FY2H27로 밀렸지만 추가 Engineering Efficiency로 이를 상쇄할 계획

**Q: Azure 수요는 Capacity 대비 어느 정도인가?**
A: 여전히 **Customer Demand가 Available Supply를 초과**하는 상황. Efficiency 개선으로 확보한 추가 Capacity도 Foundry 등 높은 수요 영역에 즉시 재배분 중

**Q: AI Infrastructure 투자 Return은 어디서 발생하나?**
A: 단순 Azure Utilization만이 아니라 동일 Infrastructure에서 **Azure·Foundry·Fabric·Copilot·Database·Security**를 함께 Monetize하는 구조. 하나의 Fungible Pool을 여러 Software Layer가 공동 활용하며 Return 확대

**Q: 향후 CapEx는 계속 늘어나는가?**
A: FY2Q27 **&#036;50B+**, FY2H27에는 CPU·GPU 및 Memory·Storage Cost와 지연된 3P Capacity 반영으로 추가 가속 전망. 다만 Infrastructure Efficiency 개선으로 **CapEx &#036;1당 지원 가능한 Revenue와 Return도 함께 상승**한다는 설명

**Q: FY27에 외부 자금조달이 필요한가?**
A: FY27 FCF Positive 전망을 유지하지만 투자 기회가 매력적일 경우 **Finance Lease·Debt Market 등 외부 Financing** 활용 가능. 현재까지 Debt Market을 본격 활용하지 않아 Financing Flexibility가 높다는 설명

**Q: Azure의 AI 수요는 일부 AI Native 고객에 집중된 것 아닌가?**
A: 경영진은 오히려 **Enterprise Breadth가 본격적으로 확대되는 초기 단계**라고 평가. Unilever·Rolls-Royce·RBI 등 기존 대기업이 실제 Agentic System을 업무 Process에 적용하기 시작

**Q: 대형 AI 고객 몇 곳의 Capacity 구매에 의존하는 전략인가?**
A: Satya는 소수 대형 고객의 Capacity Purchase보다 **광범위한 Enterprise Adoption**을 더 중요한 장기 사업으로 강조. 가격과 Return이 맞을 때 대형 Capacity Deal도 수용하되 Breadth 확보가 우선

**Q: OpenAI 모델과 Microsoft 자체 MAI 모델은 경쟁 관계인가?**
A: 특정 모델에 고정하지 않고 Frontier Model → Multi-model Routing → Open-weight/MAI 등으로 고객이 Workload별 **Quality·Cost·Performance 최적화**하도록 지원하는 전략

**Q: Copilot Consumption 모델은 얼마나 빠르게 확대될까?**
A: Coding은 기존 Pay-go 사용 경험 때문에 상대적으로 빠르게 확산 예상. M365 Core에서는 Seat Subscription과 Consumption을 병행하며 **Coding보다 점진적인 전환** 예상

**Q: 50% 수준의 높은 Operating Margin을 유지할 수 있나?**
A: 핵심은 Revenue Growth와 Infrastructure Efficiency. 동일 Infrastructure에서 추가 비용 없이 더 많은 Revenue를 창출하고 OpEx를 신규 Product·Security·Quality 중심으로 집중하면서 Operating Leverage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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