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신민수] 스마트링 업체 Oura, 시장 불확실성으로 최대 &#036;2.2B 규모 IPO 연기 결정`

`- Oura, 시장 불확실성을 이유로 추진 중이던 IPO 연기 발표('26.9.29)`

`>> '26년 5월 비공개로 IPO 신청(confidential filing) 후, 최근 공모를 통해 최대 &#036;2.2B 조달 계획을 공개한 바 있음`

`>> SEC에 증권신고서(registration statement)는 제출했으나 아직 효력 발생 전 단계로, 시장 여건 개선 시 재개 가능한 구조`


`- 펀더멘털은 견조한 상황`

`>> FY25 매출 &#036;907.9M 기록, FY26 매출 성장률 +90% YoY 가이던스 제시(단순 환산 시 약 &#036;1.7B 수준)`

`>> 흑자 달성, 최근 3년간 매출 성장세 지속, 유료 회원 수 5.7M명 확보`


`- Tom Hale CEO는 IPO 시점을 스스로 선택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며, 임직원과 투자자에게 최선의 IPO를 제공할 수 있는 시점을 조율하겠다는 입장`

`>> 이미 흑자를 내고 있어 자금 조달이 시급하지 않은 만큼, 밸류에이션을 방어할 수 있는 시점을 기다리는 전략으로 판단`


`- '25년 &#036;900M 이상 투자 유치 당시 약 &#036;11B 밸류에이션 인정받음`

`>> 해당 자금은 헬스 기능 고도화에 투입`


`https://www.medtechdive.com/news/oura-delays-ipo/831650/`

`#O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