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美증시, 국채금리 상승 어디까지 버틸까…BofA "10년물 7% 넘어야 증시 타격"

BofA 분석 결과 10년물 금리가 0~7% 범위에 있을 때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의 12개월 선행 주가수익비율(PER)은 약 16배 수준에서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됐다.

그러나 10년물 금리가 7%를 넘어서면 선행 PER 중간값은 12.1배로 급격히 낮아졌다.

이는 최근 국채금리가 가파르게 상승했지만, 현재 수준만으로는 주식시장 밸류에이션을 크게 훼손할 정도는 아니라는 의미로 풀이된다.

미 10년물 국채금리가 마지막으로 종가 기준 7%대를 기록한 것은 1996년 7월 8일로, 당시 금리는 7.06%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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