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형 당뇨병 환자의 혈당 목표를 나이나 만성 콩팥병만으로 일괄 적용하기는 어렵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연속혈당측정에서 보이는 개인별 혈당 양상과 장기 변화, 인슐린 분비 기능과 대사적 특성까지 함께 봐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삼성서울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김규리 교수, 서울대병원 내분비대사내과 곽수헌 교수, 중앙대광명병원 내분비내과 유지희 교수, 카롤린스카 의과대학 김서현 박사 공동 연구팀은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원주세브란스기독병원에서 모은 제1형 당뇨병 환자의 연속혈당 기록을 분석한 결과를 미국당뇨병학회 국제학술지인 <Diabetes Care (IF=22.6)> 최근호에 발표했습니다. 김규리 교수와 곽수헌 교수가 공동 교신저자로, 유지희 교수와 김서현 박사가 공동 제1저자로 연구에 참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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