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벤티지랩이 ‘월 1회’ 투여하는 장기지속형 세마글루티드 주사제 개발을 위한 첫 임상시험에 나섭니다.**

회사는 자체 약물 전달 플랫폼을 적용한 ‘IVL3021(개발코드명)’의 호주 임상1상을 신청하며, 세마글루티드 성분의 월 1회 투여 제형으로는 첫 임상 개발에 착수했습니다.

인벤티지랩은 매주 투여해야 했던 기존 주사제의 번거로움을 ‘월 1회’로 줄여줄 세마글루티드 장기지속형 주사제 후보물질인 IVL3021의 글로벌 상업화를 위해 호주 임상1상 시험계획(IND)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임상은 인벤티지랩의 비만 치료제 파이프라인 중 최초 임상시험입니다. 회사는 글로벌 사업화에 필요한 중요한 자료인 임상 결과를 조기에 확보하기 위해 호주 임상에 착수한다는 계획입니다. 회사는 이번 임상을 통해 IVL3021의 약동학(PK)과 안전성 및 내약성 등을 평가하고, 글로벌 사업화에 필요한 인체 데이터를 확보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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