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위크’가 발표한 세계 암병원 순위에서 1위를 차지한 미국 메모리얼 슬론 케터링 암센터를 비롯해 3위이자 프랑스 1위인 귀스타브 루시 병원, 10위이자 독일 1위인 샤리테 대학병원 등 세계적인 암 전문 의료기관 3곳이 삼성서울병원에 모입니다.**

뉴스위크를 대신해 병원 순위 조사를 대행하는 독일 스타티스타 역시 이 자리에 참석할 예정입니다.

삼성서울병원 암병원은 오는 21일 오전 9시부터 암병원 지하 1층 강당과 지하 2층 중강의장에서 ‘제7회 삼성서울병원 암병원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올해 주제는 ‘AI 대전환: 암 치료 전 주기의 새로운 표준(AI Transformation: The New Standard of Cancer Care Continuum)’으로, 암 진단부터 치료 및 생존자 관리까지 AI가 가져올 대변환을 4개 세션에 걸쳐 조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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