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비티젠이 동아쏘시오그룹 창립 100주년인 2032년까지 국내와 글로벌 사업 비중을 50대 50으로 맞추겠다는 중장기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

**당장 내년에는 그룹 외 고객사 물량 비중(현재 30%)을 늘려 그룹 내부 물량과 절반씩으로 맞추고, 2028년 증설되는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글로벌 수주를 더욱 확대할 계획입니다. **

장기적으로는 완제의약품(DP) 생산 플랫폼을 다변화하면서 관계사인 에스티팜과 항체-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접합체(AOC) 위탁개발생산(CDMO) 사업을 추진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구상입니다.

이현민 비티젠 대표이사는 28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한 ‘바이오플러스-인터펙스 코리아 2026(BIOPLUS-INTERPHEX KOREA 2026, BIX 2026)’ 부스 현장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같은 내용의 성장 전략을 공개했습니다.

**-[인터뷰] BIX 2026 현장서 단·중장기 성장전략 공개…글로벌 수주 본격화
-올해 매출 10% 안팎 성장 전망…공정·수율 개선으로 수익성 강화
-올해 외부 수주 500억원 이상 확보…내년 대외 물량 비중 50% 목표
-2028년 송도 1공장 증설…DS 60%·DP 두 배 이상 확대
-대형 CDMO와 규모 경쟁 대신 ‘희귀질환·고역가’ 제품 시장 공략
-에스티팜과 AOC CDMO 협력 모색…5년 내 완제 생산 플랫폼 다변화
-“IPO보단 그룹 내 투자 재원 활용…신사업 투자 확대 검토”
-국내 소부장 기업과도 시제품 검증 협력 중…2~3년 내 성과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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