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진 컨소시엄이 순수 국산 기술로 개발한 차세대 코로나19 mRNA 백신 후보물질 ‘BMI2012(개발코드명)’'의 임상1상 투여가 개시됐습니다.**

이번 임상시험은 고대구로병원, 한림대 강남성심병원, 아주대병원에서 진행되며, 질병관리청 국립보건연구원·한국보건산업진흥원이 주관한 팬데믹 대비 ‘mRNA 백신 개발 지원사업’의 연구 과제 지원으로 진행됩니다. 

임상1상은 19세 이상 55세 이하 건강한 성인을 대상으로 백신의 안전성과 내약성, 면역원성을 확인하고, 임상2상 시험에 적합한 용량을 탐색합니다. 

아이진 관계자는 “현재 진행되는 임상은 올해 12월까지 모든 투여를 완료할 예정이며, 2027년 하반기 임상2상 단계 진입을 목표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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