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서울병원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와 디지털치료연구센터는 오는 20일 오전 9시부터 삼성서울병원 본관 지하 1층 대강당에서 ‘제6회 스마트헬스케어연구소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합니다.**

이번 심포지엄은 현장 참석과 온라인 중계로 진행되며, 국내외 연구진과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디지털 치료기기’와 ‘전자약’의 임상 적용 및 글로벌 시장 진출 전략을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습니다.

프로그램은 △디지털 치료기기의 글로벌 연구 동향과 시장 진출 전략 △차세대 전자약의 임상 적용과 미래 발전 방향 △혁신 기술의 사업화와 규제 대응 전략 등 총 3개 세션으로 진행됩니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독일 샤리테대학병원과 마르부르크필립스대 연구진이 정신건강 분야 디지털 치료 관련 연구 동향을 발표합니다. 웰트, 이모코그, 비욘드메디슨 등 관련 기업들은 디지털 치료기기 개발 경험과 해외 시장 진출 전략을 공유합니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차세대 전자약의 임상 적용과 발전 방향을 다룹니다. 삼성서울병원, 국민대, 성균관대, 울산대 전문가들이 전자약과 ‘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의 최신 연구 동향과 임상 활용 가능성을 발표합니다.

세 번째 세션에서는 혁신 의료기기의 글로벌 시장 진출을 위한 규제 대응 전략을 집중적으로 다룹니다. 사이버보안, 유럽 의료기기 규정(EU MDR)에 따른 임상 평가 전략, 의료기기 품질경영시스템 공동심사프로그램(MDSAP), 사용 적합성 평가 등 해외 인허가와 시장 진입에 필요한 주요 사항을 소개합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763](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9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