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조직 재생의학 전문기업인 엘앤씨바이오는 최근 ‘제45회 대한미세수술학회 학술대회’에 참가해 ‘메가너브 프라임’의 중증외상 신경 재건 사례를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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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에는 국내외 성형외과·정형외과 전문의 등 미세수술 분야 의료진이 참석해 상·하지 외상 및 재접합, 말초신경 재건, 유방·두경부 재건 등 다양한 분야의 최신 임상 지견을 공유했습니다. 로봇 미세수술과 인공지능(AI) 활용 등 미세수술 분야의 새로운 기술과 임상 적용 가능성도 주요 주제로 다뤄졌습니다.

회사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동종신경이식재인 ‘메가너브 프라임’을 활용한 중증 상지 외상 후 2차 신경 재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해당 발표에 따르면 환자 14명을 대상으로 감각신경 19개와 운동·혼합신경 14개를 평가한 결과, 감각신경의 약 79%에서 ‘S3’ 이상의 감각 회복이, 운동·혼합신경의 약 71%에서 ‘M3’ 이상의 운동 기능 회복이 보고됐습니다. 특히 사지 절단 후 재접합 사례를 포함한 중증 외상 환자에서 동종신경이식재를 활용한 신경 재건 가능성을 살펴봤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는 게 회사의 설명입니다.

엘앤씨바이오는 이번 학술대회에서 공유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메가너브 프라임의 적용 분야를 넓히고, 인체조직 기반 재건 솔루션의 임상적 활용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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