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티나가 AI 신약개발의 핵심 병목으로 꼽히는 실제 실험 검증(Wet-Lab) 역량을 기반으로 AI 바이오파운드리 서비스 시장에 진출하고 있습니다.**

IV리서치는 프로티나의 사업모델로 “단백질상호작용(PPI) 랜드스케이프(Landscape) 기반 신약개발과 PPI 패스파인더(PathFinder) 기반 임상 검체 분석”이라고 밝혔는데요. 

PPI 랜드스케이프는 단일분자 단백질 상호분석(SPID) 플랫폼을 활용해 항체 후보물질의 주요 특성을 대규모로 측정하고 후보물질을 최적화하는 사업입니다.

프로티나는 이러한 사업을 바탕으로 삼성바이오에피스와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옵션 계약을 체결해 평가를 진행 중입니다. 자체 파이프라인으로는 골관절염 치료제 후보물질 ‘PRT-101(개발코드명)’과 비만·대사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PRT-1309(개발코드명)’를 개발하고 있습니다.

프로티나는 또 AI가 설계한 대량의 항체 후보물질을 실제 실험으로 검증하는 AI 바이오파운드리 서비스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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