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놈앤컴퍼니는 이달 말 ‘미국신장학회 학술대회(이하 ASN 2026)’에 참가해 신규 타깃 파이프라인인 섬유화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GENC-116’의 최신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ASN 2026은 미국신장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장학 학술대회로, 전 세계 신장질환 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미국 덴버에 위치한 콜로라도 컨벤션센터에서 열리며, 21일 프리컨퍼런스 프로그램에 이어 22일부터 25일까지 본 학술대회가 진행됩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ASN 2026에서 신규 타깃 ‘NUAK1 키나아제’를 표적으로 하는 저분자화합물 후보물질인 GENC-116의 최신 비임상 연구 결과를 공개할 예정입니다. GENC-116은 지놈앤컴퍼니의 신약 개발 플랫폼인 ‘지노클(GNOCLE)’을 통해 발굴한 신규 타깃인 ‘NUAK1’을 표적으로 하는 신규 항암 및 항섬유화 타깃 후보물질입니다. 이 후보물질은 미충족 의료 수요가 매우 높은 섬유화 질환 영역에서 ‘단독요법’으로 차별화된 우수한 효능을 보이며, 국가신약개발재단(KDDF) 연구과제로 선정되기도 했습니다.

섬유화 질환 치료제는 다양한 적응증으로 확장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개발 가치가 큽니다. 지놈앤컴퍼니는 이번 ASN 2026 참가를 통해 GENC-116의 신장질환 영역에서의 치료 가능성을 본격적으로 제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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