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혈관장벽(BBB) 셔틀 플랫폼 개발 바이오기업인 리스큐어바이오가 코스닥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기술성평가를 통과했습니다.**

리스큐어는 한국거래소가 지정한 두 곳의 전문평가기관 평가를 통해 기술특례상장 요건을 충족했으며, 내년 초 기업공개(IPO)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리스큐어는 세포외소포체(EV)를 활용해 약물을 뇌로 전달하는 BBB 셔틀 플랫폼인 ‘ExoPN-101’을 연구개발하고 있습니다. 

회사에 따르면, 현재 글로벌 빅파마 3곳을 포함한 총 5곳의 제약·바이오기업과 물질이전·평가계약(MTEA)을 체결하고, 각 파트너사가 보유한 치료물질의 뇌 전달 효율과 효능을 검증하는 공동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리스큐어는 현재 진행 중인 공동연구의 검증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파트너사와 후속 공동개발 및 기술이전 협의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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