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티팜은 세계 최대 의약품 전시회인 ‘CPHI 월드와이드(CPHI Worldwide) 2026’에 참가해 주력 사업인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위탁개발생산(CDMO) 역량을 집중적으로 알리고 있습니다.**

회사는 이번 행사에서 글로벌 제약바이오 기업들과 다수의 비즈니스 미팅을 진행하며, 기존 고객사와의 협력 강화와 신규 사업 기회를 모색하고 있습니다.

에스티팜은 증가하는 글로벌 올리고뉴클레오타이드 CDMO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지난해 준공한 ‘제2올리고동’을 올해부터 본격적으로 가동하고 있습니다. 제2올리고동은 중소형부터 대형 생산라인까지 갖춰 ‘임상 초기’ 단계부터 ‘상업화’까지 고객사의 다양한 생산 수요에 대응할 수 있습니다.

에스티팜은 이같은 생산능력과 글로벌 시장에서 축적한 품질 경쟁력을 바탕으로 기존 고객사와의 협력을 확대하는 한편, 신규 고객사 및 프로젝트 확보에 나서고 있습니다.

또 CPHI 현장에서 저분자 원료의약품(API) 부문 고객사들과 만나 현재 진행 중인 프로젝트 현황을 점검하고, 신규 프로젝트 및 향후 사업 확대 가능성에 대해서도 논의하고 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50](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8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