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일섭 GC(녹십자홀딩스) 회장이 그룹사 임직원들에게 AI와 데이터 활용을 통한 생산성 혁신을 강조했습니다. **

허 회장은 GC녹십자 창립 59주년을 맞아 경기도 용인 본사에서 열린 창립기념식에서 “AI와 데이터 활용 역량이 기업 경쟁력의 새로운 기준이 되고 있다”며 “모든 임직원이 이를 적극 활용해 생산성과 효율성을 높이고 일하는 방식을 혁신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면서 “올해 우리는 핵심 사업의 경쟁력을 입증하고 미래 성장축을 확보하며 큰 도약을 위한 기반을 다졌다”며 “‘알리글로’의 미국 시장 성장과 글로벌 사업 확장 등 각 가족사가 주요 사업에서 성과를 이어가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또 허 회장은 내년 창립 60주년을 앞두고 “각 가족사가 축적해 온 기술과 경험, 성과와 강점을 유기적으로 연결해 더 큰 가치를 만들어 나가자”고 임직원들에게 당부했습니다.

[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718](https://www.thebionews.net/news/articleView.html?idxno=287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