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약품이 ‘희귀질환’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개발 과정에서 겪은 시행착오를 공유하며 성공적인 임상 수행을 위한 6대 전략을 제시했습니다.**

환자 수가 적고 질환에 대한 정보가 제한적인 희귀질환 특성상 규제기관과의 조기 협의부터 임상 설계, 통계, 운영, 데이터 관리, 연구자 네트워크 구축까지 전 과정에 걸친 전략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설명입니다.

이문희 한미약품 임상팀장(상무)은 15일 서울 소공동 롯데호텔 서울에서 열린 ‘2026 KoNECT-MOHW-MFDS 국제 콘퍼런스’에서 ‘희귀질환 치료제의 글로벌 임상 개발 전략과 경험에서 얻은 교훈(Navigating Global Clinical Development for Rare Diseases: Lessons Learned)’이라는 주제 발표를 통해 희귀질환 치료제 임상 개발에서 고려해야 할 주요 사항과 한미약품의 실제 임상 경험을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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