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티노빌리티가 ‘c-Kit’ 표적 ADC 후보물질인 ‘NN3201’에 대한 기술수출(L/O)을 성사시켰습니다.

노벨티노빌리티는 지난달 30일 미국 바이오기업(비공개)과 NN3201에 대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계약 규모는 총 5억5300만달러(약 7443억원)입니다.

이번 계약에 따라 파트너사는 NN3201의 전 세계 독점 개발 및 상업화... קרא עוד ←
메디쎄이의 일체형 경추 추간체 유합 임플란트 ‘넥튠 SA 경추 케이지’가 FDA로부터 510(k) 인증을 획득했습니다.

FDA 510(k)는 미국에서 의료기기를 판매하기 위해 기존에 합법적으로 판매되고 있는 의료기기와의 실질적 동등성(Substantial Equivalence)을 FDA가 검토하는 절차입니다.

넥튠 SA 경추 케이지는 목 앞쪽으로 접근해... קרא עוד ←
HLB는 FDA가 ‘리보세라닙’ 완제의약품 제조시설에 대한 정기 cGMP(미국 우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 실사를 ‘자발적 시정조치 권고(VAI)’로 분류했다고 밝혔습니다.

HLB의 미국 자회사인 엘레바테라퓨틱스(Elevar Therapeutics, 이하 엘레바)는 파트너사인 항서제약(Hengrui Pharma)으로부터 지난 3일 실사종료서한을... קרא עוד ←
스카이랩스가 자사 ‘병의원용 CART 혈압계’의 본격적인 영국 및 유럽 시장 진출을 위한 현지 임상시험에 착수합니다.

스카이랩스는 ‘병의원용 CART 혈압계’를 영국·아일랜드고혈압학회(British and Irish Hypertension Society, BIHS)의 공식 검증 기기로 인정받고자, 24시간 활동혈압측정 성능 검증을 위한 임상연구에... קרא עוד ←
HK이노엔이 국내 도입한 GLP-1 신약 후보물질 ‘에크노글루타이드’가 비만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임상에서 20주 동안 최대 12.6% BMI 감소 효과가 지속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HK이노엔은 중국 파트너사 사이윈드바이오사이언스(이하 사이윈드)가 최근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린 유럽당뇨병학회(EASD)에서 에크노글루타이드의 비만 청소년 대상 임상1b상... קרא עוד ←
지놈앤컴퍼니는 이달 말 ‘미국신장학회 학술대회(이하 ASN 2026)’에 참가해 신규 타깃 파이프라인인 섬유화 질환 치료제 후보물질 ‘GENC-116’의 최신 데이터를 공개합니다.

ASN 2026은 미국신장학회가 주최하는 세계 최대 규모의 신장학 학술대회로, 전 세계 신장질환 전문가가 참여해 최신 연구 성과와 임상 지견을 공유하는 자리입니다. 이번... קרא עוד ←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올해 GLP-1 계열 비만치료제의 온라인 불법판매 및 알선·광고 행위로, 약사법을 위반한 게시물 949건을 적발해 방통위에 접속 차단을 요청했습니다.

적발 유형별로는 온라인 판매 및 게시판을 통한 판매사이트 소개 게시물이 716건(75.4%)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이어 카페·블로그 등을 통한 판매사이트 소개 게시물 129건(13.6%),... קרא עוד ←
셀트리온이 만성 자발성 두드러기 및 알레르기성 천식 치료제인 ‘옴리클로(성분 오말리주맙)’를 지난 5일(현지시간) 미국에 출시했습니다.

옴리클로는 미국 시장에 처음 진입한 오말리주맙 바이오시밀러입니다. 셀트리온은 유럽에서 확인된 ‘퍼스트무버(First Mover)’의 빠른 시장 침투 성과를 세계 최대 의약품 시장인 미국에서도 이어간다는 전략입니다.

특히... קרא עוד ←
박기수 솔리더스인베스트먼트 전무의 기고입니다.

박 전무는 ‘한국형 NewCo’를 좋은 기술을 글로벌 기업으로 만드는 새로운 자본 전략으로 제시했습니다.


NewCo를 단순히 ‘파이프라인을 떼어내 투자받는 구조’로 이해한다면 이 모델이 가진 잠재력의 상당 부분을 놓치게 됩니다. NewCo의 본질은 분사가 아니라, ‘재설계’에 있기 때문입니다. 좋은 신약 자산을... קרא עוד ←
이번주 <THE INTERVIEW> 코너에서는 이의일 엑셀세라퓨틱스 대표를 만났습니다.

“‘삼중나선’ 구조의 재조합 휴먼 콜라겐 타입 Ⅲ는 화장품을 넘어, 메디컬뷰티·의료·재생 분야까지 확장 가능성이 높은 소재라고 판단했습니다. 기존 바이오 소재 사업 경험과 고객 네트워크를 활용해 재조합 콜라겐을 새로운 성장축으로 사업화할 계획입니다.”

이의일... קרא עוד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