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즈베키스탄 인구 3,953만 명 돌파**

우즈베키스탄 국가통계위원회에 따르면 2026년 10월 1일 기준 우즈베키스탄 인구는 3,953만5,225명으로 집계됐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69만2,200명 늘어 1.8% 증가했다.
지역별로는 사마르칸트주가 약 446만 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페르가나주(429만 명), 타슈켄트주(380만 명), 카슈카다리야주(375만 명)가 뒤를 이었다. 
수도 타슈켄트시 인구는 약 328만 명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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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즈베키스탄, 구글페이 서비스 도입 발표**

구글의 디지털 결제 서비스인 구글페이(Google Pay)가 우즈베키스탄에 도입된다. 
마르친 크라수스키 구글 클라우드 정부정책·대외협력 담당자는 사마르칸트에서 열린 중앙아시아·미국 간 ‘C5+1’ 행사에서 서비스 출시를 발표했다.
구글페이는 구글 계정에 연결된 은행카드로 상품과 서비스를 결제하는 시스템이다. 
NFC 기능을 지원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이용하면 매장에서 비접촉식 결제가 가능하다. ([uznews.uz](http://uznews.uz/))


**우즈베키스탄 학교 가을방학 11월 4일부터 6일간**

우즈베키스탄 전국 일반학교의 가을방학이 11월 4일(수)부터 9일(월)까지 6일간 실시된다. 
1분기 마지막 수업일은 11월 3일이며, 2분기는 11월 10일(화)에 시작된다.
유아·학교교육부가 발표한 일정에 따른 것이다. ([uznews.uz](http://uznews.uz/))


**사마르칸트서 미국·중앙아시아 C5+1 경제협력 행사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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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표단의 우즈베키스탄 방문을 계기로 10월 19일 사마르칸트에서 C5+1 비즈니스 프로그램이 시작됐다. 
우즈베키스탄 투자·산업·무역부와 미국·우즈베키스탄 상공회의소가 공동 주관했으며, 라지즈 쿠드라토프 투자·산업·무역부 장관은 투자 및 기술 협력 확대 의지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미국 기업 100여 곳을 포함해 중앙아시아 및 우즈베키스탄 기업 등 4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디지털 기술, 교육·보건, 광물자원, 에너지·교통, 농업·섬유, 금융·투자 등 6개 분야를 중심으로 협력 방안을 논의하며, 기업 간 및 기업·정부 간 협상도 진행될 예정이다. ([uzdaily.uz](http://uzdaily.u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