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테일러 1공장 후속 설비투자…2나노 생산거점 완성 수순


월 6000장 규모 추가 투자로 2027년 하반기 생산능력 2만장을 추진한다

·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 1공장에 투입할 2나노 공정 장비를 최근 발주했으며, 추가 투자 규모는 월 6000장 생산능력에 해당

· 2025년 말부터 집행한 월 1만장 규모 투자와 기존 파일럿 라인을 합쳐, 2027년 하반기 월 2만장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

· 추가 장비는 이르면 2026년 말부터 도입되며, 설치·공정 안정화를 거쳐 2027년 하반기 출하량 확대에 기여할 가능성


**1공장 설비 확충 이후 2공장으로 투자 흐름을 이어간다

· 기사 기준 테일러 1공장의 설계상 최대 생산능력은 월 2만장으로, 이번 투자가 완료되면 유휴공간을 채우는 핵심 설비투자는 마무리 수순

· 테일러 팹은 초기 투자액 170억달러 규모의 첨단 파운드리 거점이며, 주요 고객에는 테슬라가 포함

· 2공장은 2026년 말 착공·2030년 가동을 목표로 추진하며, 장비 협력사에는 설비 도입에 필요한 안전성 인증의 조기 확보를 요청한 것으로 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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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zdnet.co.kr/view/?no=20261023110604](https://zdnet.co.kr/view/?no=2026102311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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