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 국채 10년물 5%대, 곧바로 하락장을 뜻하지는 않음

- 한 유명 X 유저에 의하면, 미국 10년물 금리가 5%대라는 이유만으로 주식시장 하락을 단정하기는 어려움

- 첨부 그래프는 1941년~2026년 8월의 미국 10년물 금리 수준과 S&P500 월간 총수익률을 비교한 자료
- 위쪽은 월평균 수익률, 아래쪽은 주식시장이 상승한 달의 비율. 짙은색은 금리가 상승한 달, 옅은색은 하락한 달을 뜻함

**1) 금리가 5~6% 수준에서 상승한 달에도 월평균 수익률 0.8% 기록**

**2) 금리가 6~7% 수준에서 상승한 달에는 월평균 수익률 0.0%로 낮아짐**. **7~8%에서는 -0.5%, 8% 초과에서는 -0.1% 기록**

**3) 금리가 하락한 달에는 높은 금리 수준에서도 월평균 수익률 양호했음**. **6~7%에서는 2.8%, 8% 초과에서는 2.6% 기록**

**→ 금리의 절대 수준뿐 아니라 상승·하락 방향도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음**

** [DONS Research](https://x.com/dons_korea/status/2106685654893555875?s=20)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