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솔리다임, 美에 130조 낸드팹 2기 구축**


 **솔리다임, 뉴욕주 마시나노센터를 첫 미국 낸드 팹 후보지로 사실상 낙점**

· SK하이닉스 손자회사 솔리다임, 뉴욕주 오나이다카운티 마시나노센터와 투자 조건 막바지 협상

· 모호크밸리 경제개발기관이 ‘메이저 기업’ 유치 협상 사실 확인

· 투자 규모, 착공 시점, 집행 계획은 협의 결과에 따라 변동 가능


 **월 10만장 팹 2기, 최대 1,000억달러 규모 투자 구상**

· 12인치 웨이퍼 기준 월 10만장 낸드 팹 1기 우선 완공 후 2기로 확장

· 팹 1기당 400억~500억달러, 총 최대 1,000억달러(약 133조원) 예상

· 뉴욕주, 부지 조성에만 최대 5,000만달러 지원 검토

· 434에이커 부지에 전력·용수 인프라 확보, 추가 개발 가능 부지 127에이커

· 마이크론 클레이 D램 거점과 차로 약 1시간 거리로 공급망·인력 확보 유리


 **지엘리서치 Comment**

· 미국 낸드 팹은 AI 데이터센터 eSSD 수요에 대응하는 동시에 관세·공급망 규제 리스크를 줄이는 현지화 전략이다. 솔리다임의 QLC 기반 고용량 eSSD 경쟁력을 북미 고객 근처에서 생산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8326?rc=N&ntype=RANKING&sid=0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1/0004678326?rc=N&ntype=RANKING&sid=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