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년 ‘반도체 검증’ 큐알티, AI·우주 타고 ‘퀀텀점프’ 


메모리 다변화가 신뢰성 검증 수요를 구조적으로 늘린다

· 큐알티는 1983년 현대전자 품질·신뢰성 평가에서 출발해 국내외 2,200여개 고객사, 반복 거래 약 1,000곳을 확보

· **빅테크 맞춤형 HBM 확대로 제품별 재검증이 필요해지며 신뢰성·불량분석 수요 증가**

· **소캠(SOCAMM)·CXL 등 신규 메모리와 ASIC 증가도 검증 물량 확대 요인**

· 검증 범위를 칩 단위에서 AI 가속기 카드·서버 단위로 확장할 계획이며, 유리기판 TGV 미세균열 분석 의뢰도 유입 시작


**RF 장비와 우주 반도체 검증이 새로운 성장축으로 부상한다

· 자체 RF 신뢰성 평가장비를 유럽 방산업체에 수출 개시했고, 미국·일본 고객 확보 추진 중

· 미국 대형 팹리스와 RF 칩 신뢰성 테스트를 진행 중이며, 장비 공급도 임박했다는 대표 설명

· 장비 대당 공급가가 수억~수십억원으로, 서비스 매출 대비 외형 기여도가 큰 구조

· 중이온·중성자·양성자 방사선 시험 역량으로 저·중궤도 위성용 메모리·이미지센서 검증 수행


**올해 사상 최대 매출에 이어 내년 1,000억원대 진입을 노린다

· 매출은 2021년 719억원 고점 이후 2024년 653억원, 2025년 689억원으로 회복세

· 2026년 800억원대 매출로 사상 최대 실적 달성 목표, 2027년은 20% 이상 성장 기대

· SK하이닉스 용인 클러스터 인근 신규 거점과 중국 우시·미국 캘리포니아 랩으로 해외 매출 비중 2/3까지 확대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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