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코스피, 하루 만에 6000선 반납…반등 지속성 시험대

외국인·기관 동반 매수가 하루 만에 끊기며 6000선을 반납했다

· 코스피는 74.78p(-1.24%) 내린 5937.66에 마감하며 전날 6.63% 급등으로 되찾은 6000선을 지키지 못함

· 장중 6100.11까지 오른 뒤 5817.92까지 밀리며 변동성 확대

· 기관이 전날 9630억원 순매수에서 4472억원 순매도로 전환, 외국인 순매수는 8280억원에서 758억원으로 급감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실적 반응이 엇갈렸다

· 삼성전자는 높아진 눈높이에 못 미친 3Q 반도체 영업이익을 확인한 뒤 4.13% 하락한 23만2000원에 마감

· SK하이닉스는 3Q 영업이익 83조3338억원으로 컨센서스를 상회하며 2.62% 오른 152만6000원 기록

· SK하이닉스는 40조원 자사주 매입을 포함한 연간 100조원 규모의 주주환원과 2029년까지 D램·HBM 사실상 완판을 제시

· 앤트로픽 IPO 추진 과정에서 공개된 상반기 매출이 전년 대비 약 14배로 늘며 AI 수요 기대를 뒷받침**


 지엘리서치 박창윤 대표 코멘트

 “전날 반등에는 실적과 주주환원 기대에 따른 숏커버링이 영향을 미쳤으며, 코스피 6200선까지는 기술적 반등 구간으로 본다”

“추세 전환 여부는 지수 수준만으로 판단하기보다 이후 상승을 이끄는 업종과 매수 주체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029501116](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029501116)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