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 9월 CPI, 결국 문제는 휘발유이며 미국의 특단 대책이 나올 것

- 전체 CPI +0.6% MoM / +3.7% YoY
**- 에너지(Energy) +5.2% MoM / +20.4% YoY**

- **에너지 내 휘발유(Gasoline) +9.1% MoM / +34.2% YoY**
- **에너지 내 가정 난방용 유류(Fuel oil) +15.3% MoM / +74.2% YoY**

- 전체 CPI 전월비 상승률 +0.6% 중 휘발유의 기여도는 +0.337%p로
- 전월비 상승률의 절반 이상이 휘발유의 영향인 셈

→ 방금 발표된 9월 CPI 세부 내용을 살펴봤는데, 결국 **핵심은 유가**입니다. 이란전쟁 리스크가 고스란히 CPI에 반영되며, 이제는 금리 인상기에 돌입할 거라는 우려마저 낳고 있습니다.

→ 중국과의 AI 경쟁 속 지속적인 자금조달과 증시부양을 해야 하는 트럼프 행정부 입장에서는...결국 유가를 잡아야 합니다.
→ 1) **베네수엘라에서 원유를 더 가져오든, 2) EU에 비축유 방출을 더 압박하든, 3) 홍해의 후티를 초토화시키든...

조만간 특단의 대책이 나오지 않을까 합니다.**

** [미국 노동통계국](https://www.bls.gov/news.release/cpi.htm?utm)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