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전자 美서 새 ‘메모리 전략’ 내놔…“속도·용량 확장·데이터 보관”


**AI 추론 메모리 경쟁이 속도에서 용량·보관으로 넓어진다

· 삼성전자, OCP 글로벌 서밋 2026에서 속도·용량 확장·데이터 보관 3대 방향 제시

· 속도는 HBM5·커스텀 HBM·PIM, 용량은 CXL, 보관은 대용량 SSD로 대응

· AI 에이전트 확산으로 추론 중 대화 맥락을 저장하는 데이터 급증


**CXL 메모리 풀링이 서버당 용량 한계를 넘는다

· AMD와 CXL 기반 메모리 풀링 공동 시연 예정

· 여러 서버가 메모리를 공유 자원처럼 끌어 써 서버 1대 탑재 한계 극복

· 그록 LPU 웨이퍼, 엔비디아 추론 시스템 '그록 3 LPX', 삼성 파운드리 2나노 웨이퍼 함께 전시

· ※ 엔비디아 시스템 제품명은 원문 기준 추가 확인 필요


**최대 생산능력이 추론 메모리 주도권의 무기다

· 카운터포인트 기준 2Q26 D램 매출 점유율 삼성전자 39%, SK하이닉스 26%, 마이크론 25%

· HBM 단일 제품을 넘어 D램·CXL·SSD 전 제품군 물량으로 승부

· 메모리부터 파운드리까지 AI 반도체 공급망 전반에 참여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7518](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747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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