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장 첫날 폭락’ 엘리스 급반등했지만…'AI 투자 불안'은 여전


코스피는 외국인 매수로 반등했지만 추세 회복 여부는 확인이 필요하다

· 21일 코스피는 전일 3.73% 급락 이후 3.29% 상승한 5735.66에 마감하며 낙폭 상당 부분을 회복

· 외국인이 6600억원을 순매수하며 반등을 주도했지만 개인과 기관은 각각 1조1316억원, 715억원을 순매도

·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각각 5.67%, 5.81% 상승했으며, 시장의 관심은 현재 호실적에서 향후 AI 수요의 지속성으로 이동


**엘리스그룹의 급등락은 AI 성장 기대와 재무 부담이 충돌하는 모습이다

· 엘리스그룹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32.04% 하락한 뒤 이날 29.92% 반등했지만, 종가는 7만9900원으로 공모가 9만500원을 하회

· 기사에서는 외부 자금으로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 사업 특성상 코어위브의 신용위험·자금조달 부담이 국내 AI 인프라 기업에 대한 경계로 확산됐다고 분석

· 공모 과정에서의 투자 수요와 별개로 상장 이후에는 실제 수익성과 투자비 회수 가능성이 기업가치 평가의 핵심으로 부각


 **지엘리서치 박창윤 대표 코멘트**

 “증시가 본격적인 상승세로 전환하기 위해서는 기업 실적과 밸류에이션에 대한 시장의 신뢰가 회복되는 것이 우선”

 “미국 금리 상승 부담이 완화되고 외국인 매도세 등 수급 불안도 해소돼야 하는 만큼 투자심리가 회복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할 것”

[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021501122](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02150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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