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태원의 'AI 국가론'…반도체 넘어 지능 수출, 한국 경제 판 바꾸나


**반도체 판매만으로는 AI 산업 주도권을 확보할 수 없다

· 최태원 회장, 5일 서울대 특강에서 '지능 수출국'을 새 성장모델로 제시

· AI 산업 5개 층(에너지·반도체·인프라·모델·애플리케이션) 중 반도체 외 영역 확보 필요성 강조

· HBM 경쟁력이 데이터센터 연산·모델·서비스 부가가치로 자동 연결되지 않는다는 판단


**15GW AI 데이터센터가 그룹 전략의 실행 축이다

· 26년 6월 전국 15GW AI 데이터센터 구축 계획 발표, 2029년부터 5GW 단계 가동, 2035년까지 전체 확대

· 26년 7월 엔비디아와 최대 2GW AI 팩토리 포함 협력 LOI 체결

· SK하이닉스 AI 메모리와 SK텔레콤 데이터센터를 결합해 AI 인프라 사업자로 확장


**자본·시장 규모 한계는 한일 연대와 제도 개편으로 보완한다

· 한일 명목 GDP 합계 약 6조5,900억달러(IMF 26년 10월 전망: 한국 2조2,500억, 일본 4조3,400억)

· 뉴 캐피탈리즘: 사회문제 해결 주체에 경제적 보상, SK 사회성과인센티브(SPC) 2015년부터 운영

· 기업 규모 확대에 따른 규제 부담을 줄이는 인센티브 시스템 개편 제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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