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케스트로·퓨리오사AI·업스테이지 뭉쳤다…소버린 AI 인프라 공동 개발


**5개사가 AI 반도체부터 데이터센터까지 단일 상품으로 묶는다

· 오케스트로 클라우드, 퓨리오사AI·업스테이지·SPK·대원씨티에스와 10/16 소버린 AI 풀스택 공동 개발 MOU 체결

· AI 컴퓨팅, 클라우드, 모델 추론, 운영·관리를 하나의 어플라이언스로 통합

· 구축 이후 운영·기술지원까지 포함한 관리형 서비스 동시 개발


**역할 분담으로 해외 GPU·클라우드 의존도 축소를 노린다

· 퓨리오사AI: 국산 NPU 레니게이드(RNGD) 공급, 추론 컴퓨팅 담당

· 업스테이지: 자체 LLM 솔라 기반 모델·추론 기술 제공

· 오케스트로: 가상화 솔루션 콘트라베이스·Ceph 기반 SDS로 플랫폼 구성, 기술 검증 총괄

· SPK는 서버 하드웨어, 대원씨티에스는 데이터센터·네트워크 인프라 담당


**공공·민간 PoC와 BMT가 실제 수요 검증의 관문이다

· 공공기관·민간기업 대상 공동 영업과 공동 제안 추진 -> PoC·BMT를 거쳐 고객 수요 확인 후 상용화 계획

· MOU 단계로 계약 규모, 가격 조건, 출시 일정은 미확정


** 지엘리서치 Comment

· 국산 NPU의 약점은 글로벌 AI칩과 성능 열위보다 서버·소프트웨어·모델과의 통합 레퍼런스 부족에 있다. 풀스택 어플라이언스는 이 진입장벽을 낮추는 판매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 공공 소버린 AI 수요는 데이터 통제권이 핵심이라 온프레미스 구축에 장점이 있다. AMD가 국산 AI 반도체와 이기종 컴퓨팅 인프라 구축을 준비하는 만큼, 국내 NPU 밸류체인에도 관심을 갖어야 합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41508](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92/000244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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