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AI 칩 'Maia' 확대로 추론 비용 절감 추진


- 마이크로소프트는 2027년부터 자체 AI 칩 Maia를 멀티기가와트 규모로 배포하며 AI 추론 비용 절감에 나설 계획입니다. 제공된 글에 따르면 Maia 200은 미국·유럽·호주에서 Copilot을 구동하고 있으며, Teams·Copilot에서 선도 GPU 시스템보다 와트당 최대 1.7배 많은 토큰을 처리합니다. 

- 차세대 Maia 300은 TSMC 2nm 공정과 HBM4 8개 스택을 적용해 선도 GPU 대비 메가와트당 토큰 처리량을 40% 높이고, 96개 칩으로 구성된 랙에서는 Maia 200 대비 최대 7배의 토큰 출력량을 구현할 예정입니다.

- 동시에 마이크로소프트는 연간 10억 달러 이상으로 예상했던 내부 Claude 지출을 3분의 1 이상 줄이고, 클라우드·AI 조직의 직원당 월 AI 예산도 10만 달러에서 약 1만 달러로 축소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핵심은 자체 칩과 모델을 확대해 외부 의존도를 낮추고 장기 수익성을 높이려는 전략입니다. 다만 Claude는 모델, Maia는 반도체이므로 직접적인 대체 관계는 아니며, 실제 마진 개선 폭은 자체 모델의 경쟁력과 칩 가동률, 개발비·감가상각에 달려 있습니다.

[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10/12/microsoft-to-expand-azure-maia-system-to-multi-gigawatt-deployments/](https://blogs.microsoft.com/blog/2026/10/12/microsoft-to-expand-azure-maia-system-to-multi-gigawatt-deploy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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