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I의 바이오 진출에 주목 필요, 씨엔알리서치도 그 중 하나

- 오늘 소개드렸던 씨엔알리서치의 OneMedNet 의료데이터 공급계약 소식이 한국경제에도 게재돼, 관련 내용을 다시 한 번 전달드립니다.

씨엔알리서치는 자회사 메디플렉서스​를 통해 미국 나스닥 상장 의료데이터 기업 OneMedNet(Nasdaq: ONMD)​과 국내 의료데이터 사업을 위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양사는 초기 1년간의 사업을 거쳐 협력 범위를 단계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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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글로벌 규제 환경은 RWD와 실사용근거(RWE)를 공식적으로 수용하는 추세다. 미국 FDA와 유럽 EMA가 RWE 활용을 권장하고 있으며, 2025년 ICH M14 가이드라인 제정에 따라 글로벌 RWE 솔루션 시장은 2025년 54억 달러에서 2030년 108억 달러로 성장할 전망이다.

씨엔알리서치 관계자는 “이번 계약은 씨엔알리서치의 데이터 사업이 국내 시장을 넘어 글로벌로 확장하는 중요한 계기”라며, **“씨엔알리서치의 임상시험 전문성, 메디플렉서스의 RWD·RWE 역량, 트라이얼인포매틱스의 IT·AI 기술을 결합해 고객의 신약개발과 의료기기·의료AI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Global Data CRO 사업으로 발전시키겠다”**고 말했다.

- 다리오 아모데이는 아버지가 앓던 질병의 치료법이 아버지가 돌아가신 지 몇 년 뒤에야 크게 발전하는 것을 보고, 질병의 치료법을 빠르게 알아내기 위해 클로드를 개발하기 시작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에 최근 앤스로픽이 바이오 분야로 AI 활용을 넓히는 흐름을 보면, AI를 적용하고 이를 실제 연구에 활용하는 기업들에 주목해야 한다고 여겨집니다.
**향후에는 AI 모멘텀이 있는 바이오 기업들의 업사이드가 커질 것**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임상시험 수탁기관인 **씨엔알리서치에 지속적으로 주목하는 이유** 역시, **메디플렉서스 / 트라이얼인포매틱스 등을 통해 AI 기술을 실제 임상시험에 지속적으로 적용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한국경제](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10077318P)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