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ASML, 유지보수용 노광장비 부품값 일괄 10% 인상

- ASML은 EUV·DUV 노광장비의 교체용 전 부품 가격을 일괄 10% 인상
**- 삼성전자·SK하이닉스가 인상안을 수용**
**- 2027년 1월 공급분부터 적용**

- 소모품부터 주요 구성품까지 올라 기존 장비의 가동·유지 비용이 증가
- 특정 부품만 개별 조정했던 과거와 달리, 일괄 10% 인상은 이례적

**- ASML은 신규 장비 가격 인상도 주요 고객사와 협의 중**
- 기사에 따르면, TSMC는 장비 가격 인상에 반대

**- AMAT·도쿄일렉트론 등도 가격 인상·조정을 진행 중**

→ AI 투자로 메모리·파운드리 증설이 겹치며, 장비·부품 공급이 수요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어 발생하는 상황으로 생각됩니다.
→ 이에 **반도체 호황이 ASML을 포함한 장비·부품사의 가격 협상력 강화로 이어지고 있으며**, **증설 이후 웨이퍼 투입량이 늘면 소재사까지 공급 부족이 확산될 가능성도 주목**됩니다.

→ 어제 10/9 일본증시에서 도쿄일렉트론 등의 장비주가 주가 방어율이 키옥시아 등 대형 메모리주보다 높았던 것도 이를 반영합니다. **시장 수급은 메모리주보다 소부장주로 이동하고 있습니다.**

** [디일렉](https://www.thelec.kr/news/articleView.html?idxno=63515)** **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