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모리는 여전히 풀롱: CPU 성장 / AMD 수혜

**1) 씨티: CPU 시장 5년간 10배 성장으로 AMD 수혜**
- CPU 시장 규모 25년 290억달러 → 30년 3,000억달러, 연평균 약 60% 성장
- GPU가 추론을 수행해도 작업 순서·앱 실행·외부 연결은 CPU가 조율
- AMD를 최우선 수혜주, 인텔이 차순위

**2) 미즈호: 에이전트용 CPU 성장으로 AMD 수혜**
- 30년 에이전틱 AI가 서버 CPU 물량의 약 30% 차지 전망
- 에이전트용 CPU 시장 800억달러·연평균 123% 성장 & 전체 서버 CPU 시장 2,090억달러 성장 전망
- AMD 목표가 580 → 705달러 상향, 27년 예상 이익의 약 41배로 아웃퍼폼 유지

**3) 모건스탠리: 에이전틱 AI '뮤즈'로 AMD 수혜**
- 사용자당 월 운영비 3~130달러, 평균 약 37달러 추산
- 뮤즈가 26년 AMD 칩 매출의 약 20% 차지할 수 있다 추정

→ 주요 외국계 증권사들의 추정은 한결같습니다. CPU 성장, AMD 수혜
자연스럽게 메모리 수요도 따라올 것입니다.

수치만 보면 여전히 메모리 시장 방향성은 뚜렷해서, 주요 증권사 최근 전망을 정리해봤습니다.

** [주요 외국계 증권사들](https://x.com/fulllleverage/status/2107604836678246766?s=20)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