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me/valjuman)** 제번스의 역설: 토큰 가격 하락이 오히려 더 많은 GPU 수요를 만든다**

* 차트의 진한 초록색 선은 평균 토큰 가격 지표, 옅은 하늘색 선은 H100 GPU 시간당 임대료
* 6월 이후 토큰 가격은 계속 하락하는 반면, GPU 임대료는 반등해 높은 수준 유지 중

- 미국 벤처캐피털 a16z는 Citadel Securities의 그래프를 인용해, **토큰 가격은 하락하는 반면 GPU 임대료는 반등하고 있다** 설명
- **토큰 가격이 낮아질수록 AI 활용처와 사용량이 늘고, 소프트웨어 곳곳에 AI 모델이 들어가며 GPU 연산 수요를 지탱할 수 있다** 해석

- 이는 ‘효율 향상으로 사용 비용이 낮아지면, 총사용량은 오히려 늘어날 수 있다’는 '제번스의 역설'과도 일치

→ 쉽게 말해 **1) 토큰 가격이 낮아지면**, **2) AI 사용량이 늘고**, **3) 이를 처리할 GPU 연산 수요가 증가하며**, **4) GPU 임대료가 상승한다**는 뜻입니다.
→ 6월 이후 데이터는, 토큰 가격이 낮아진다고 해서 GPU 연산 수요나 임대료도 낮아지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높아진다고 반박합니다.

→ GPU 연산 수요와 임대료가 높아지면, 당연히 **메모리 수요와 ASP도 높아지겠죠.**

** [a16z](https://a16z.com/podcast/ai-can-write-code-why-isnt-software-better/)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