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독] 삼성, 기흥에 첨단 파운드리팹 짓는다


기흥이 성숙공정 거점에서 HBM용 선단 파운드리 거점으로 바뀐다

· 삼성전자가 지난달 철거한 기흥 종합기술원(SR5)·공과대학(CDI) 부지에 2·4나노 파운드리 팹 구축 결정, 재편 전담 조직으로 '카이로스TF' 가동

· 카이로스 팹은 평택 신공장처럼 4개 페이즈로 조성, 복합동·그린동·변전소 EPC는 삼성E&A가 담당

· 8인치 레거시 라인인 6라인 일부는 HBM 완제품 조립에 필요한 첨단 패키징 시설로 전환 계획


**HBM 증설 속도에 베이스다이 공급능력을 맞추는 투자다

· 업계는 삼성전자 HBM 비트 공급량이 2028년까지 3년간 연평균 52% 증가할 것으로 추정

· HBM4 코어다이는 화성·평택에서 생산 중이나 4나노 베이스다이는 일부 라인에서만 생산해 공급 병목 발생

· HBM4·HBM4E 베이스다이는 4나노, HBM5는 2나노 적용이 유력해 2나노 라인까지 선제 확보


**EUV 중심의 대형 장비 발주가 뒤따를 전망이다

· 카이로스 팹 투자 규모는 25조원 안팎 추산, EUV 노광장비만 수십 대·8조~10조원 규모 견적 마련

· 클린룸과 비노광 장비 포함 시 20조원 상회, 6라인 패키징 전환까지 합하면 최대 30조원 관측

[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8782?sid=101](https://n.news.naver.com/article/011/0004678782?sid=101)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