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국 나트륨 배터리 대규모 설비투자 '러시', K배터리 설비투자 축소로 입지 더 줄어드나


**중국 셀·소재 업체가 면세 기간 내 선점을 위해 증설에 나선다

· CATL, 4Q26 연산 40GWh 나트륨 전용공장 가동, 160GWh까지 확대 추진
· 롱바이, 나트륨 양극재 연산 30만톤(8월)에 20만톤(10월) 추가, 투자액 약 1.72조원
· 중국 배터리 1H26 CAPEX 4,469억위안(약 90.2조원), YoY +91%
· GGII, 2026년 중국 나트륨 CAPEX 694억위안(약 14조원) 전망


**국내 3사는 CAPEX 축소로 차세대 대응이 지연된다

· LG에너지솔루션 CAPEX 13조(24년) → 10.5조(25년) → 5.9조(26년E)
· 삼성SDI CAPEX 6.3조(24년) → 3.1조(25년)
· 3사 합산 CAPEX 17.3조 → 11조 전망, 중국 나트륨 CAPEX 단독 규모에도 미달
· 1~9월 점유율 중국 73.0%(+3.5%p), 한국 12.6%(-4.1%p)
· 국내 투자는 ESS용 LFP에 집중, 나트륨은 내년 시제품 생산 계획


** 지엘리서치 Comment

· 이번 정책은 보조금이 아니라 세제 차등으로 LIB와 나트륨 간 원가 구조를 바꾸는 조치다. 면세 기한이 2028년 말로 정해져 있어 중국 업체의 증설이 26~27년에 집중될 가능성이 높다.

· 1차 수혜는 CATL·롱바이 등 중국 셀·양극재 업체다. 나트륨은 저가 ESS·소형 EV 시장에서 LFP를 먼저 대체할 가능성이 높아, 국내 업체가 집중하는 ESS용 LFP 전략과 정면으로 겹친다.

[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51040](https://m.businesspost.co.kr/BP?command=mobile_view&idxno=451040)

**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