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PBR 151곳 첫 공개, 주가 재평가엔 실적 & 후속책 필요**

** 코스피 96곳·코스닥 55곳 공개, 평균 PBR 0.25배
- 한국거래소가 **장기간 저평가된 상장사 151곳을 공개**
- 대상 기업 평균 PBR은 약 0.25배, 국내 상장사 평균 약 1.8배를 크게 하회

- 이마트 0.15배·롯데쇼핑 0.17배·롯데케미칼 0.18배 등 포함

- 11/2부터 증권사 거래시스템에 ‘저PBR’ 표시
- 거래소는 내년 공개 기업 전체에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

** 명단 공개보다 이익 창출력·개선계획 실행이 관건
- 장기간 낮은 평가를 받은 기업에는 업황 부진·성장성 제약 등 원인이 있음
- 낮은 PBR만으로 투자 매력을 판단하기는 어려움

- 철강·화학 등 경기민감 업종은 이익 변동성을 함께 살펴야 함
- 배당 확대도 이를 뒷받침할 이익 창출력이 중요

- 계획 발표에 그치지 않고 **실제 개선으로 이어지는지 & 투자 수요를 유도할 후속 조치가 마련되는지** 확인 필요

** 지엘리서치 박창윤 대표 코멘트
- “저평가 기업에 대한 시장의 주의를 환기한다는 측면에서는 의미가 있다”
- “단순한 컨설팅 지원을 넘어, 구체적인 유인책 & 후속 개선 방안이 나오는지 지켜봐야 한다”

** [브릿지경제](https://www.viva100.com/article/20261102500453)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