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억원·이찬진, 단일 레버리지 출시 사과…"여러 결과 초래해 무거운 마음"


**금융당국이 사과했지만 졸속 출시 지적은 부인했다

· 이억원 금융위원장·이찬진 금감원장, 22일 정무위 종합국감에서 ETF 사태에 사과

· 이 원장, 15일 증권신고서 심사 기간 동안 상품 구조와 핵심 위험을 심사했다고 해명

· 통상 절차인 예비상장심사 없이 금감원에 바로 접수돼 빨리 진행된 측면은 인정

· 상품 폐지는 재산권 문제로 선 긋고 추가 조치 검토 입장 유지


**개인 손실이 출시 두 달 반 만에 6조 원을 넘었다

· 5월 27일~8월 14일 삼성전자·SK하이닉스 단일종목 레버리지 상품 개인 총손실 6조 3,130억 원

· 미래에셋증권 등 10개 종투사 제출 자료 합산 기준


**괴리율 사고로 상품 구조 리스크가 드러났다

· 6월 8일 SK하이닉스 본주 7%대 하락 시 한 레버리지 상품은 약 15% 하락 대신 49% 급등

· 장마감 직전 매수한 개인은 다음날 40% 이상 손실

· 금감원 파악 피해 규모는 1,081주, 약 1,200만 원으로 조사 결과 검토 중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44171?sid=101](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9244171?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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