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일·영국, 우크라이나 지원용 방공체계 추가 확보 추진

독일과 영국은 우크라이나를 위한 추가 방공체계를 공동으로 찾아 나설 예정이다. 미국이 현재 패트리엇 체계를 충분히 공급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다.

보리스 피스토리우스 독일 국방장관은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국에서 패트리엇 체계와 관련 미사일의 추가 공급이 거의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독일의 PAC-2 미사일 생산은 이제 막 시작되는 단계라고 강조했다.

바로 이런 이유로 독일과 영국은 11월 중순 브뤼셀에서 열릴 예정인 람슈타인 회의 전에 다른 협력국들을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려 한다.

영국도 이 과정에서 추가 지원 방안과 더 많은 동맹국의 참여를 이끌어낼 방법을 검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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