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국군은 이제 러시아에 대응 사격 가능, 유럽은 다국적군 훈련 계획

서방 당국자들은 휴전 이후 **우크라이나에서 영국군이 러시아의 공격을 받을 경우 대응 사격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런 가운데 **유럽 병력 수천 명이 ‘코알리치아 훈련(Exercise Koalicja)’을 위해 폴란드로 향하고 있다**.
평화협정 체결 이후 우크라이나에 진입해 우크라이나군 재건을 돕고 영공과 해역을 보호할 영국·프랑스 주도 다국적군의 활동 계획을 연습하기 위한 것이다.

이번 훈련에서 영국의 역할은 다음과 같다.

- 영국군 300명이 육·해·공 전반에 걸쳐 참여
- 영국 공군 타이푼 전투기가 보이저 공중급유기와 함께 출격. 우크라이나 영공 재개방 시 민간 항공사들이 안심하고 운항할 수 있도록 하는 임무를 연습
- 영국 육군 제7여단(‘사막의 쥐들’) 소속 병사들이 병력·장비·보급품 이동을 연습
- 러시아의 ‘모든 범위의 위협’에 대비하기 위해 대드론 역량과 기타 대응 수단을 시험

해당 다국적군은 영국군 톰 베이트먼 중장이 지휘한다.
훈련은 11월 9~22일 진행되며, 11개국 병력 2,800명이 참여한다.

** [Link](https://x.com/PolitlcsUK/status/2117517137518465323?a=SvvQ-kgICq7mYFudhJ0&s=20)** ** [지엘리서치](https://t.me/valjuma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