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中 낸드 추격에 맞불…삼전닉스, 중국 공장 고도화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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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SK하이닉스, 중국 낸드 공장 고도화에 착수한다

· 삼성전자, 시안 2공장에서 286단 9세대(V9) 낸드 생산 추진

· 2023년부터 시안 주력 128단(V6) 라인을 236단(V8)으로 전환 중, V9도 기존 설비 고도화 방식

· SK하이닉스 자회사 솔리다임, 다롄 공장 추가 장비 도입 진행

· 다롄 2공장은 2023년 완공 후 업황 침체로 장비 반입 보류, 최근 미국 승인 받아 유휴공간에 설치


**미국 규제 아래 기존 설비 활용이 생산성 개선의 핵심이다**

· 고적층 전환 시 동일 웨이퍼당 생산 용량 증가로 원가 경쟁력 개선

· 대중국 장비 수출 규제로 신규 투자 제약, 미국 정부 협의·승인 하에 진행

· ※ 업계 발언 기반으로 투자 규모·전환 일정은 회사 공식 확인 필요


**YMTC가 중국 시장에서 삼성전자를 이미 앞질렀다

· 옴디아 기준 2Q26 글로벌 낸드 점유율 삼성전자 28.1%, 2024~2025년 30%대에서 하락

· YMTC 점유율 2024년 8% → 2025년 10.7% → 1Q26 14.0% → 2Q26 14.2%로 확대

· 2Q26 중국 낸드 시장 점유율 YMTC 38.7%로 삼성전자 33.4% 역전

· 낸드는 적층 중심 기술로 D램보다 추격 용이, 한국과 격차 1~2년 수준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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