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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화엔진: 눈높이 조정 구간, 내년부터 2&4 행정 모두 급성장 (SK증권, BUY, 목표주가 7.5만원)
- 3Q26 매출액 4,195억원(+41.1% YoY, +15.8% QoQ), 영업이익 475억원(+78.2% YoY, +25.2% QoQ)으로, 시장예상치(589억원) 하회하는 실적 기록할 것으로 예상
- &nbsp;3분기 총 31대의 엔진 납품했으며, 선종별로 LNGC 17대, 컨선 4대, 탱커 10대로 컨선 물량 확대에 따른 ASP 상승 효과 반영
- 수주 연도별로는 ‘23년 8대, ‘24년 15대, ‘25년 8대를 차지. 그럼에도 불구하고 분기별 약 50억원의 추가 비용(SEAM PPA 상각비 약 25억원+ESS R&D 비용 25억원)이 지속 발생하면서 컨센세스 하회하는 실적 기록한 것으로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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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항공우주: 강력해진 FA-50, 강력해질 KF-21 블록3 (다올투자증권, BUY, 목표주가 21만원)
- 원화 강세의 수혜를 보는 유일한 방산 종목. 환효과는 4Q에도 계속되고, KF-21이 인도가 3Q 2대로 계획보다 많고, 4Q에도 6대로 늘어 하반기 증익
- 2027~2028년에도 완제기수출과 KF-21 20대 양산으로 계속 증익
- FA-50과 KF-21은 AIM-9X, 암람, 장공지(천룡), 장거리공대공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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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건설: 무난히 달성할 이익 레벨 (LS증권, Buy, 목표주가 17.5만원)
- 현대건설의 3분기 매출액은 6조 6,973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4.4% 감소, 컨센서스 부합할 전망. 영업이익은 2,117억원으로 전년동기대비 104.4% 증가, 컨센서스 영업이익 2,127억원에 비교적 부합할 전망
- 지난해 해외 현장 원가 조정, 미수채권 대손 상각 등 일회성 비용이 실적 변동성으로 작용했으나, 예측 가능한 원가와 비용의 선제적 반영으로 올해 견고해진 이익 체력을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보임
- 매출액의 경우 플랜트 부문 해외 현장의 일시적 공기 지연이 있는 것으로 파악되어 당사 추정치 대비 소폭 하회할 가능성도 열어두고 있으나, 주택 현장 믹스 개선 효과가 전분기에 이어 금번 분기도 이어질 것으로 보여 마진단에서 큰 특이사항 없이 무난한 실적 달성이 가능할 전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