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중국 아케소와 미국 서밋 테라퓨틱스의 이보네시맙이 담도암 임상 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을 유의미하게 개선하고, 무진행생존기간(PFS) 및 객관적반응률(ORR) 등 주요 2차 평가지표도 목표를 달성했습니다. (상세 데이터는 10월 유럽종양학회(ESMO)에서 공개)

이번 결과는 이보네시맙이 **폐암 이외의 암종에서 거둔 첫 번째 후기 임상 성공 사례**로, **PD-1×VEGF 이중항체 구조가 지닌 기전적 유효성을 입증한 결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또한 PD-1×VEGF 기반 면역항암 전략이 폐암을 넘어 담도암 등 **다양한 고형암으로 확장될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도 의미가 있습니다.

당사의 핵심 파이프라인 **AR170은 이러한 PD-1×VEGF 이중항체에 IL-2v를 결합하여 T세포 증식 및 활성화를 유도하는 차별화된 삼중항체 기전**을 갖추고 있습니다.

PD-1×VEGF 기반 치료제의 적응증 확대 가능성을 뒷받침하는 임상적 근거가 축적되고 있는 만큼, AR170 역시 향후 다양한 고형암으로 적응증을 확대할 수 있는 가능성이 높아질 것으로 기대됩니다.


[관련 기사]
[https://thepharmanews.net/article/akeso-ivonescimab-oncology-mtaza6bh?utm_source=telegram](https://thepharmanews.net/article/akeso-ivonescimab-oncology-mtaza6bh?utm_source=telegr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