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와이바이오로직스입니다.

지난주 공시된 대표이사 변경과 관련하여 주주 여러분께 안내드립니다.

기존 장우익 각자대표이사는 건강상의 이유로 대표이사직에서 사임하셨습니다. 이는 개인의 건강 상태를 고려한 결정으로 회사의 경영 상황이나 사업 방향에는 변함이 없습니다.

앞으로 회사는 박영우·박범찬 각자대표 체제로 운영되며 연구개발(R&D), 사업개발(BD)을 비롯한 주요 경영 활동은 기존 계획에 따라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갈 것입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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