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ichelle Bowman 연준 금융감독 부의장
(중립, 당연직)

• 추가 기준금리 조정을 서두를 필요는 없으며, 금융여건과 경제가 어떻게 전개되는지 지켜볼 시간이 있다는(we have some time to wait and see how financial conditions and the economy evolves) 판단. 9월 인상의 효과를 평가할 시간이 필요

• 물가는 여전히 목표를 웃돌고 있어 물가 흐름을 더욱 면밀히 관찰할 필요